“태양을 피하고 싶었어! 수박 부채가 돌아왔다!”
“태양을 피하고 싶었어! 수박 부채가 돌아왔다!”
by 운영자 2020.06.16
이번 주부터 ‘수박 부채 나눔 행사’
춘천교차로(발행·편집인 장용암)에서 여름철 더위를 식히면서 동시에 에너지 절약을 할 수 있는 수박 부채를 준비했다.
작년에 선보인 딸기부채가 갖고 다니기 좋은 사이즈로 수납성이 좋았다면, 다시 돌아온 수박부채는 큼지막한 사이즈이다. 여름마다 교차로의 수박 부채를 떠올리는 고객의 요청이 잇따라 다시 돌아왔다. 시원한 바람은 물론 뜨거운 햇볕 아래에서 그늘막이 되어주는 수박 부채는 한여름 손에서 놓기 힘든 시민들의 필수품이 됐다.
여름철 대표 과일 수박 모양으로 제작한 부채는 ‘HELLO 교차로’라는 반가운 인사말이 앞면에 담겨 있고, 뒷면에는 함께하면 기분좋은 ‘교차로’ CI와 함께 언제든 쉽게 연락할 수 있게끔 도내 생활정보신문 교차로(춘천, 원주, 강릉, 태백)의 연락처가 적혀 있다.
이번 ‘수박 부채 나눔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인파가 몰리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한다.
이번 주부터 춘천의 각종 상가 거리를 방문해 직접 상가마다 ‘문 앞까지 부채 나눔’이 진행되며, 18개 코스 손수레 배부를 통해 부채를 춘천 전역에 고루 배포하는 행사를 갖는다.
18일(목) 오후 1시 30분부터 퇴계 주공1차 앞 상가 골목과 퇴계 일성아파트 먹자 골목, 24일(수) 같은 시간 거두리 먹자 골목, 스무숲 먹자 골목을 찾을 예정이며 26일(금) 오후 1시 30분에는 신사우동 먹자 골목과 장학 먹자 골목에서 부채를 나눈다.
매년 원주·강릉·태백교차로에서 동시에 부채 나눔 행사를 함으로써 오랫동안 교차로를 아끼고 함께 해주시는 시민들에게 감사함을 표현한다는 계획이다.
수박 부채를 미리 사용해 본 춘천연극제 직원들은 “수박 부채가 크고 시원해서 쓸모 있다”며 바쁜 축제 기간 요긴하게 쓰이는 부채에 대해 좋은 반응을 전했다.
내방 고객 역시 수박 부채를 받고 “요즘 부쩍 더워져 부채가 필요했는데 좀처럼 부채 찾기 힘들었다”며 반갑게 부채를 맞이했다. 현재 본사를 방문하는 고객에게도 소진 시까지 부채를 증정한다.
춘천교차로 민경성 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사회 분위기와 갑자기 찾아온 무더위로 인해 힘들어하는 시민에게 힘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춘천교차로 수박부채로 시원하고 안전한 여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계림 기자 cckcr7@hanmail.net
작년에 선보인 딸기부채가 갖고 다니기 좋은 사이즈로 수납성이 좋았다면, 다시 돌아온 수박부채는 큼지막한 사이즈이다. 여름마다 교차로의 수박 부채를 떠올리는 고객의 요청이 잇따라 다시 돌아왔다. 시원한 바람은 물론 뜨거운 햇볕 아래에서 그늘막이 되어주는 수박 부채는 한여름 손에서 놓기 힘든 시민들의 필수품이 됐다.
여름철 대표 과일 수박 모양으로 제작한 부채는 ‘HELLO 교차로’라는 반가운 인사말이 앞면에 담겨 있고, 뒷면에는 함께하면 기분좋은 ‘교차로’ CI와 함께 언제든 쉽게 연락할 수 있게끔 도내 생활정보신문 교차로(춘천, 원주, 강릉, 태백)의 연락처가 적혀 있다.
이번 ‘수박 부채 나눔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인파가 몰리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한다.
이번 주부터 춘천의 각종 상가 거리를 방문해 직접 상가마다 ‘문 앞까지 부채 나눔’이 진행되며, 18개 코스 손수레 배부를 통해 부채를 춘천 전역에 고루 배포하는 행사를 갖는다.
18일(목) 오후 1시 30분부터 퇴계 주공1차 앞 상가 골목과 퇴계 일성아파트 먹자 골목, 24일(수) 같은 시간 거두리 먹자 골목, 스무숲 먹자 골목을 찾을 예정이며 26일(금) 오후 1시 30분에는 신사우동 먹자 골목과 장학 먹자 골목에서 부채를 나눈다.
매년 원주·강릉·태백교차로에서 동시에 부채 나눔 행사를 함으로써 오랫동안 교차로를 아끼고 함께 해주시는 시민들에게 감사함을 표현한다는 계획이다.
수박 부채를 미리 사용해 본 춘천연극제 직원들은 “수박 부채가 크고 시원해서 쓸모 있다”며 바쁜 축제 기간 요긴하게 쓰이는 부채에 대해 좋은 반응을 전했다.
내방 고객 역시 수박 부채를 받고 “요즘 부쩍 더워져 부채가 필요했는데 좀처럼 부채 찾기 힘들었다”며 반갑게 부채를 맞이했다. 현재 본사를 방문하는 고객에게도 소진 시까지 부채를 증정한다.
춘천교차로 민경성 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사회 분위기와 갑자기 찾아온 무더위로 인해 힘들어하는 시민에게 힘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춘천교차로 수박부채로 시원하고 안전한 여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계림 기자 cckcr7@hanmail.net
